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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좋아하는 검정치마 드라마 OST는?

유미의 세포들 'Ling Ling' 또! 오해영 '기다린 만큼, 더' 검정치마가 참여한 OST는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어떤 날'까지 세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두 곡을 골라보았습니다. 이 두 곡의 분위기와 가사, 발매된 시기도 다르지만 서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둘 다 충분히 유명하지만 'Ling Ling'이 조금 덜 알려진 느낌이라 들어보지 않았다면 한번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의견이나 추천할 다른 곡들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6년 9월 3일마감 : 무기한댓글 0
Ling Ling

Ling Ling

검정치마

유미의 세포들의 OST 'Ling Ling'은 유미의 세포들의 OST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검정치마의 3집 part3 'TEEN TROUBLES'의 수록곡으로도 발매가 되었다. 신비롭고 경쾌한 반주와 달리 조휴일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애써 이별을 외면하는 가사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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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만큼, 더

기다린 만큼, 더

검정치마

또! 오해영 OST 드라마와 노래 둘 다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드라마가 끝나고도 더 인기를 끌며 검정치마의 대표곡으로 자리잡았다. 드라마의 내용에 공감해 조휴일 본인의 경험을 녹여낸 노래이다. 어쿠스틱한 느낌으로 'Ling Ling'과 다른 분위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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